환경

맹그로브, 맹그LOVE!

  • 모인 금액 22,000원 / 목표액 5,000,000원
  • 참여 인원 4
  • 남은 기간 D-0
  • 참여 현황 그래프 0%
2019년 9월 4일에 종료되었습니다.
소개

 

아시아를 숨 쉬게 하는 힘, 맹그로브

 

맹그로브를 아시나요? 맹그로브는 열대․아열대 지역의 강과 바다가 만나는 하구나 갯벌에서 자라는 나무입니다. 우리에게는 생소할 수 있는데요, 맹그로브 나무는 막대한 양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해 지구온난화를 막는 착한나무입니다. 그 흡수력이 동일한 면적의 다른 열대우림의 다섯 배 정도라고 합니다. 또한, 포유류, 조류, 어류, 갑각류, 새우 등 다양한 생물의 삶의 터전이기도 합니다. 뿐만아니라 해수면상승과 태풍 등 자연재해를 막는 자연방파제의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맹그로브는 사람에게도 동물에게도 식물에게도 모두 중요한 나무입니다. 때문에 유네스코는 7월 26일을 국제 맹그로브 생태계 보전의 날로 지정해 맹그로브의 소중함을 모두에게 알리고 있습니다.

 

 

 

이게 무슨 일! 맹그로브가 사라지고 있습니다.

 

소중한 맹그로브 숲이 파괴되고 있습니다. 슬프게도 우리 때문입니다.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해로 맹그로브 숲이 사라지기도 하고, 나무가 견딜 수 없는 수준의 해수면상승이 숲의 면적을 줄이고 있습니다. 맹그로브가 줄어든다면 지구온난화에 대처하는 힘도 줄어들 수밖에 없습니다. 기후변화 취약 국가 상위 10개국 중 6개국이 아시아에 속할 정도로 아시아지역의 기후변화 위기는 심각합니다.맹그로브 숲 파괴가 기후변화에 미치는 영향은 10~15%정도로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수준입니다. 우리가 만든 기후변화로 인해 파괴되는 맹그로브 숲, 우리가 지켜야 하지 않을까요?

 

 

 

환경재단과 함께 미얀마에 맹그로브를 심어주세요.

 

미얀마는 기후변화 취약국가 3위입니다. 아시아지역만 따지면 취약순위 1위입니다. 그러나 미얀마의 성장의 속도에 맞춰 맹그로브도 빠르게 파괴되고 있습니다. 미얀마 남부의 맹그로브숲은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를 막아주는 최후의 보루입니다. 하루의 시간도 아쉬울만큼 빠른 대처가 필요합니다.

환경재단은 2015년부터 세계 최대 규모의 맹그로브 숲이 있는 방글라데시 순다르반 지역에서 맹그로브 생태계 보존을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이제 미얀마로 그 영역을 넓히고자합니다. 맹그로브 숲을 보존하는 것은 아시아를 넘어 전세계 기후 문제에 대한 해결책입니다. 여러분의 맹그로브에 대한 작은 관심이 맹그로브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킬 수 있습니다. 아시아의 모든 가족이 자연재해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맹그로브를 심는데 함께 동참해주세요.

 

 


 

 

 

 

 

기부금 사용계획
총 집행금액 5,000,000 원 (목표금액 5,000,000 원)
사업비 맹그로브 묘목 구매 3,500,000
운영비 교통비 및 운영비 1,500,00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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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주
2019년 6월 20일 9:45 오전

활동을 응원합니다!

단체 소개

환경재단은 환경문제가 우리 시대의 가장 시급하고 중요한 문제임을 알리고 이의 해결을 위해 문화적 접근 방식으로 다양한 사업을 펼쳐온 순수 민간 공익재단입니다.